- 글쓰기
- 2008/10/15 16:30
난 피해자야 라고 생각하며 가해자를 증오하는 것도난 가해자야 라고 생각하며 자신을 자학하는 것도의미없는 자기소모일 뿐이다세상은 얽히고 설켜서 돌아가는 것,상처를 줄 수도, 상처를 입을수도 있는 거다.스스로의 껍질에 틀어박혀서 지난일만 곱씹고있는건자기발전에 아무 도움이 되지 않고세상살이에 아무 이득도 없다.부딪혀 보지도 않고 이건 저럴꺼야 하며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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